[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강수지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남편인 MC 김국진과 연예계 대표 소식좌 부부설(?)을 전격 해명한다.
강수지는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침 식사로 콩 한쪽만 먹는다"는 소문의 진실에 대해서도 밝힌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강수지는 "해명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라고 운을 뗀다. 지난해 2월, 김국진은 "나는 (아내에게)무조건 잘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강수지가)'점심은 콩 두알 먹겠다'고 이야기할 때도 '잘 했다'라고 한다"며 예시를 들었다. 그러면서 김국진은 "달걀 하나 놓고 채소 이렇게 두 개 놓고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강수지는 아침 식사로 콩 한쪽만 먹는다'라는 소문을 바로잡겠다면서 항간에 떠도는 '강수지 소식좌(?) 설'을 전격 해명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강수지는 원조 청순돌에서 인테리어 금손 대모로 활약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1년 간 건축회사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집도 지었다"라고 밝힌 그는 직접 핸드메이드한 호텔 스위트룸과 본인의 러브 하우스를 대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그러면서 강수지는 인테리어 금손 재능을 살려 의사 겸 사업가인 여에스더의 우울증까지 낫게 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강수지가 직접 밝히는 '강수지 소식좌(?)' 소문의 진실은 오는 3월 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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