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충격적이다.
Advertisement
영국 BBC는 1일(한국시각) '프랑스 검찰이 파리 생제르망(PSG)의 핵심 사이드백이자 모로코 간판스타 아치라프 하키미(25)의 강간 혐의에 대한 예비 조사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BBC는 '24세 한 여성은 하키미가 지난달 25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택에서 자신을 강간했다고 주장했고, 경찰서에 사건을 신고했지만, 기소하진 않았다'며 '이 사건을 처리하고 있는 검찰청은 공식적 논평은 거부했지만, 조사가 시작됐다는 점은 밝혔다'고 했다.
Advertisement
스페인에서 태어난 하키미는 모로코의 간판 스타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모로코가 아프리카 최초의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만든 핵심 선수 중 한 명이다.
하키미와 그의 소속팀 PSG는 아직까지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