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 미모니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모시려고 난리지!
럭셔리 브랜드가 사랑하는 뉴진스다.
뉴진스 멤버 하니가 공식 계정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구찌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했다.
하니는 앞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하니 외에도 다니엘이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되는 등 멤버들은 요즘 패션 뷰티계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하니가 속한 그룹 뉴진스는 데뷔 6개월 만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는가 하면 미국 빌보드 '핫 100'에 두 곡을 올려놓는 등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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