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스테판 커리(35)가 다음 주 돌아온다.
미국 ESPN, CBS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각) '골든스테이트 절대 에이스 스테판 커리가 다음 주 부상에서 복귀한다. 원정 3연전 중 한 게임에서 복귀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골든스테이트는 LA 클리퍼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홈 2연전을 치른 뒤 8일부터 LA 레이커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원정 3연전을 갖는다.
지난달 4일 댈러스 매버릭스전에서 부상을 당한 커리는 이후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당시 왼쪽 무릎에 큰 충돌이 있었고, 결국 이후 경기에서 결장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최근 3연승을 달렸다. 커리가 업었지만, 클레이 톰슨이 주득점원 역할을 맡으면서 선전하고 있다. 커리가 들어오면 두 선수는 전성기 시절 스플래시 듀오의 위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