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FC안양이 신인 수비수 김하준을 영입했다.
아현중과 여의도고를 거쳐 칼빈대에 입학한 김하준은 제17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제5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등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2022 U리그 등에서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낸 그는 2023년 FC안양에 합류하게 됐다. 1m88, 78kg의 신체조건을 갖춘 김하준은 피지컬과 빌드업 능력을 갖춘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볼 터치와 연계 능력이 우수한 김하준은 빠른 스피드를 이용하는 영리한 수비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풍부한 잠재력을 보유한 김하준이 경험을 더 쌓는다면 FC안양 스쿼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하준은 "프로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FC안양의 자부심을 갖고 팀에 헌신하면서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FC안양은 오는 5일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2023년 하나원큐 K리그2 홈 개막전을 치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