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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선데이 남편, '191cm 모델출신'답게 '온몸으로 놀아주는 아빠'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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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천상지희 선데이가 딸과 놀아주는 남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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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선데이는 "일찍 퇴근한 아빠랑 신나게 노는 중"이라고 했다.

선데이의 남편은 오늘따라 일찍 퇴근하고 딸과 온몸으로 놀아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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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키가 191cm라는 선데이의 남편은 긴 팔다리를 이용해 더욱 활동적으로 놀아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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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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