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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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4일 "뉴진스의 디토처럼 청량한 예쁜 봄이 왔다. #봄맞이대청소 #진재영일몬도jeju #진재영_제주지엔느"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과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도 집에 있는 수영장에서 청소를 하며 해맑은 웃음을 보였다. 특히 푸릇푸릇한 자연에 둘러싸인 으리으리한 야외 수영장의 규모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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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도부터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사업가로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라이빗 스파, 부티크숍을 오픈해 억대 쇼핑몰 CEO에서 멀티 사업가로 거듭났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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