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성령이 후배들이 기함할 강렬할 비주얼로 돌아왔다.
Advertisement
7일 김성령은 "잠이 달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눈썹에 두개의 피어싱. 그리고 아주 짧은 숏컷트에 꽁지머리 같은 잔머리, 아래 속눈썹을 강조해서 내려 더 커진듯한 눈에 레드립이 온통 강렬하다.
Advertisement
지인들은 "아우 깜짝이야" "최고 멋진 어무니" "발렌시아가 모델 같은 포스" "불가능한 콘셉트가 있나요?" 등의 반응으로 180도 달라진 그녀의 이미지 변신을 찬사했다.
특히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인 김성령은 여전한 동안미에 이번 변신으로 반항적인 이미지까지 보여줬다.
Advertisement
한편 김성령은 송중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로기완'에 참여한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
- 2.'오현규 EPL 입성' 악재 터졌다! 'HERE WE GO' 피셜…풀럼, '610억 ST' 영입 근접→주요리그 입성 딜레이
- 3.'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4."포수가 프로텍터도 안 차고…" 문성주 실종 사건에 '진저리'친 염갈량 → 요절복통 낭만의 과거 회상 [인천포커스]
- 5."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