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영희가 코미디 새 프로그램을 짰다.
7일 김영희는 "새 코너 검사. 마음이 몽글몽글"이라며 설레어 했다.
김영희는 아직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아 휑한 코너 검사실에서 기다리며 가슴을 졸였다.
이어 매직으로 슥슥 쓴 '노트북'을 보며 "우드락 얼마만이냐"라며 반가워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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