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이 공주로 변신했다.
7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에는 '이모~ 삼촌~! 똥별이 200일 됐어요'라는 제목의 469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아빠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를 품에 꼭 안고 "준범이 많이 컸다. 오늘 200일이다"고 했다. 목도 잘 못 가누던 똥별이. 현재는 풍성해진 모발, 두 손 딱 짚고 앉기, 이 2개까지 폭풍성장 중이었다.
아빠 제이쓴은 준범이를 위해 200일 축하 파티를 준비, 이때 고깔모자를 쓴 준범이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200일 기념 선물은 떡뻥. 이를 먹기 위해 팔을 쭉 뻗는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또한 공주로 변신한 모습까지, 본 방송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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