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신혜가 미국 여행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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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황신혜의 채널에는 'LA하면 쇼핑하고 먹방이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아침 식사를 한 후 한 옷 가게로 향했다. 황신혜는 파자마와 청바지 등을 정신없이 구경하며 본격적으로 쇼핑을 시작했다. 또 딸 이진이에게 선물하기 위해 속옷을 고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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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황신혜는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등장했다. 그는 "세일하는 데서도 많이 건졌고 신상에서도 많이 건졌다"며 흡족해했다. 또 "이 바지도 세일한 거고 니트도 건졌다"며 쇼핑 끝나자마자 갈아입은 옷에 대해 설명, 환한 미소를 지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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