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최근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장단지 엄마 역을 맡은 황보라와 장단지 역을 맡은 류다인의 재미있는 사연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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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8일 "일타스캔들 단지모는 결국 단지와 티비에 출연허지 못했다고 한다. 나 단지모 맞어!?!"라며 "작가님 감독님 담세상에는 제딸좀 보게해주이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 단지모 맞아요. 딸이바빠서 엄마볼시간니 읍대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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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타스캔들'에서 장단지와 장단지 엄마가 만나는 장면은 단 한 신도 없었다. 때문에 촬영장에서 황보라와 류다인은 만나지 못했고 결국 종방연에서 눈물의 만남(?)을 가졌다.
한편 '일타스캔들'은 지난 5일 전국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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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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