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지아가 새 작품을 더 잘 소화하고자, 몸매 관리에 힘썼다고 전했다.
최근 'W KOREA' 채널을 통해 이지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지아는 새 작품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에서 킬러 홍태라 역을 맡았다며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이어 "제가 샹들리에로 뛰는 장면이 있다. 대역 분이 해주시는 거였는데 제가 그냥 뛰어버렸다. 다들 놀라셨더라"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액션신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을 묻자, 이지아는 "복근"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운동으로 만들었는데 보여줄 수 있는 신이 없었다. 다음 화보에서 노출 있는 화보를 해볼까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또 "필라테스는 틈만 나면 하고 있고 PT도 받고 있다. 사과에 꽂혀서 매일 사과를 먹고 있다"며 캐릭터를 위해 6kg를 감량한 비법도 함께 전했다.
한편 이지아는 '판도라 : 조작된 낙원'으로 SBS '펜트하우스' 김순옥 작가와 다시 호흡하게 됐다.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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