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미자가 귀여운 해명을 했다.
Advertisement
미자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 씨랑 주막 찍으러 엄마 친구분 댁 방문. 댓글 보니 이번 영상이 역대급 웃겼다고 하시네요. 벌써 5번 보신 분도 계시고. 크게 웃다가 겨우 재운 아이 깨웠다는 분도 계시고. 다들 행복해하셔서 저도 같이 행복해졌네요"라며 "기사도 많이 났는데, 입냄새라니. 마늘을 사랑한 게 죄가 됩니까?"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남편 김태현과 야외에서 다정하게 껴안고 있는 모습. 앞서 공개됐던 유튜브 콘텐츠 '미자네 주막'에서는 삼겹살과 냉면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미자는 고기와 함께 먹을 마늘을 잔뜩 준비하며 "내가 하도 마늘을 먹어대 얼마 전엔 구강청정제가 광고가 들어왔다"고 했다. 김태현은 "(미자한테) 내가 마늘 냄새 난다고 해서 들어온 건데, (광고에서) 입 냄새를 내가 맡고 힘들어하는 걸 찍겠어 안 찍겠어?"라며 "돈 필요 없다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다.
이에 미자의 입 냄새와 관련한 장난이 이어졌던 것. 미자는 이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사진=미자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