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박군이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유했다.
12일 박군은 "생일선물로 받은 슈퍼카 #누나가 사줬다 #키 큰 누나가 상품권도 줬다 #예쁜 누나가 갈비도 사줬다 #미국산 소갈비 #한우는 너무 비싸"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슈퍼카가 살포시 올려져 있는 케이크와 상품권을 인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두 아내 한영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따뜻한 부부애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팬들은 "예쁜 누나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너무 예쁜 부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군은 지난해 8세 연상 한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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