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아카데미 시상식 뷰잉 파티에 참석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엘튼 존 에이즈 재단이 개최한 아카데미 뷰잉 파티에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병헌은 블랙 슈트에 나비 넥타이를 착용, 품격있는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민정은 민트색 드레스에 미니백을 들고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인 SNS를 통해서도 파티 참석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펑키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에 '엘튼 존' 이름이 새겨진 핸드폰을 들고 찍은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파티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병헌은 행사장에서 자연스럽게 인증샷을 남기며 월드스타의 위엄을 자랑했다.
한편, 이병헌은 아내 이민정과 함께 LA에 머무르며 각종 행사에 동반 참석, 다정한 부부애를 뽐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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