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32번째 생일을 맞아 다섯 아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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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하얀은 "1호 순서대로 새벽부터 축하문자에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준우가 보낸 "사랑해요 엄마"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서하얀이 셋째 준호에게 "예쁜 말도 해주고 많이컸다! 학교에서 즐겁게 보내다와 준호야"라고 보낸 답장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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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서하얀은 "준재가 용돈 모아 주는 첫 편지와 선물! 일하면서 핑크 텀블러로 커피 마실 때마다 자기 생각하라고 사준ㅋㅋ(글씨체가 준성이랑 똑같아)"라는 글과 넷째 준재의 편지, 선물도 인증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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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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