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32번째 생일을 맞아 핑크 공주로 변신했다.
14일 서하얀은 "이상과 현실 그 어디쯤. 침 다 튀긴 케? 초 불기 대결 그리고 시크릿쥬쥬 몸통과 드레스 순삭. 1분 공주놀이 해본게 어디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주 케이크 앞에서 왕관과 봉, 장갑으로 공주로 변신한 서하얀의 모습이다. 생일을 맞아 두 아들과 촛불을 끄는 모습도 덧붙였따.
그런가 하면, 출근길 서프라이즈도 공개했다. "엊그제 생일 케이크 챙겨줬는데 이렇게 크게 보답을 받네요. 힌트라도 줬어야. 화장을 곱게 하고 나오는건데 너무 맨 얼굴"이라는 서하얀은 차 안에서 생일 파티를 한 모습이다.
스태프들의 깜짝 선물에 감동한 서하얀은 "저두 껌딱지 남편이랑 오늘 아침 점심 저녁 다 함께하기로. 벌써 배가 불러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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