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아이들 개학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이지현은 "아침 등교를 마치고 오늘 에서야 모닝커피를 마셔요"라며 "새학기 적응은 엄마도 해야 하더라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서윤이가 노로 바이러스로 등교을 못했구요. 드디어 오늘 등교 했어요"라며 "어제 학원에서 파이리를 선물 받아온 우경이는 너무 좋아 파이리를 꼬~옥 안구 잤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아들 우경이는 파이리 캐릭터 인형이 마음에 든듯 노상 챙기는 모습. 이지현은 "오늘은 1호(딸) 반장 선거날!! 괜히 제가 긴장도 되구 서윤이가 실망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네요^^ 이렇게 아이들은 너무 너무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라고 학부모의 마음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애미는ㅋㅋ 산발에 초췌하고 눈도 띵띵부었네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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