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자유로운 양육관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현영은 15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 두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첫째가 올해 12세, 둘?가 7세인데 알건 다 안다. 예쁜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열심히 한다"며 "아이가 고딩엄빠가 돼도 괜찮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는 30대 중후반에 결혼했는데 나이만 들었지 철은 들지 않았다. 아이가 운명이라면 나는 받아줄 것 같다. 걔네가 더 크게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현영은 2012년 금융업계에서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자녀는 학비가 1년에 약 4000만원으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수업료가 6억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KIA 복귀' 김도영, 4번타자 전격 출전…"시즌 때도 고려" 최형우 공백 해답 찾나
- 4."수비보다 타격 집중…" 한화→키움, 7kg 감량 날렵해진 18년 차 베테랑의 독한 승부수[수원현장]
- 5."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