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원조 낭만 가객' 최백호가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결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출격한다.
오늘 16일(목) 밤 9시 30분, 쉼 없이 달려온 약 3개월간의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대장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생방송 결승전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 무대를 통해 대트롯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전설, 단 한 명의 트롯 히어로가 탄생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미스터트롯2' 결승전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 무대에 TOP7은 물론 마스터 군단도 몰랐던 아주 특별한 손님 최백호가 깜짝 등장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김용필과 최백호는 낭만 가객 선후배가 만들어내는 환상 호흡은 물론, 연륜의 멋이 제대로 묻어나는 스페셜 콜라보로 결승전의 감동을 한층 드높인다. 무대가 끝난 뒤 최백호는 인생 선배이자 가수 선배로서 후배들을 향한 덕담까지 내놓으며 끈끈한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나의 인생 노래로 많은 이들을 펑펑 울게 만든 TOP7의 인생 스토리와 생생한 현장 반응까지 모두 담아 오늘 밤 '미스터트롯2' 결승전 본 방송에서 전부 공개된다.
자신의 인생을 닮은 단 한 곡, 인생곡 미션으로 최종 왕좌에 도전하는 7인의 트롯 스타들, 그 마지막 승부는 오늘 16일(목) 밤 9시 30분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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