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뷰티 인플루언서 유깻잎이 금발 염색의 단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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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16일 ""아 머리 감아야 하는데 너무 귀찮네요"라며 "한 달만에 자란 뿌리 좀 보세요들. 키는 안 자라고 머리카락만 잘 자라네"라고 전했다.
사진 속 유깻잎은 이미 검은 머리가 많이 자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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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최근 금발로 변신하며 미모가 업그레이드됐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탄 유깻잎은 앞서 가슴 성형, 얼굴 지방 이식 시술 등을 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 최근에는 학창 시절 학폭을 당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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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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