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73cm의 마네킹 같은 각선미를 뽐냈다.
17일 옥주현은 "다급하게 수습중. 뭘? 맞추는 사람 천재"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옥주현은 한쪽 다리를 스트레칭 하듯 들어올려 발목을 비비는 행동을 보여준다. 빨간 하이힐을 신은 남다른 각선미가 시선을 빼았았다.
팬들은 "다리에 쥐가 났다" "뼈 맞추기" "발목 붓기 없애기" 등의 답을 내놨지만 정답은 "발목 양말 자국 없애기".
옥주현은 "양말 자국 없애느라 바쁜 스킬"이라며 "천재 만재"라고 정답자를 칭찬했다.
민소매 브라톱에 베스트를 입은 옥주현은 여전히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