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인천공항=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클린스만호에 합류하는 손흥민이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손흥민은 항공점퍼에 편안한 복장으로 입국장을 나섰다. 인천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넸다. 팬들의 사인 요청은 정중하게 거절하고 입국장을 나섰다.
손흥민은 19일 잉글랜드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6분 페드로 포로의 선제골을 돕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리그 4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EPL 통산 50번째 도움이었다.
축구 국가대표팀 새로운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 체제 첫 대표팀 소집이다. 축구대표팀은 3월 2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 이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예선에서 만났던 우루과이와 리턴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새롭게 출항하는 클린스만호는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과 첫 손발을 맞춘다.
손흥민, 김민재 등 해외파 선수들도 모두 합류한다. 최근 부상당한 황희찬 등 몇몇 선수들을 제외하면 대표팀 명단은 카타르월드컵 당시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김민재와 이재성(마인츠), 이강인(마요르카),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은 소속팀 일정을 마치고 21일 귀국할 예정이다.
대표팀 선수들은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22일까지 훈련하고 울산으로 이동해 평가전을 준비한다.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