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러고 들어가서 강현남을 그렇게 잡았나.
배우 임지연이 21일 "현남집앞에서"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해맑은 표정으로 사진을 촬영중이다.
의상으로 보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 11화 딸 선아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위해 공항으로 가려는 강현남(염혜란)을 박연진이 집에서 붙잡아 협박하는 신을 촬영하기 전 모습으로 보인다.
이 신에서 박연진은 "잔머리 쓰면 아줌마딸 다시 끌려와 내손에"라고 협박했다.
한편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서 이른바 '동은오적'의 리더 박연진을 연기했다. 그는 송혜교과 대립각을 세우는 캐릭터를 깔끔하게 소화해내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