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직무대행 안성기) 경남지역암센터(소장 이옥재)가 21일 경남지역암센터 2층 대강당 앞에서 '제16회 암 예방의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암 예방·치료·관리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암 관련 국민의 이해도를 높여 암 예방 수칙의 생활화 붐을 조성함으로써 암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지역암센터는 환자 및 보호자, 지역민 대상으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 암 예방 수칙 10계명 팸플릿 및 리플릿 제공 ▲ 암 예방 관련 패널 및 배너 전시 ▲ 암 예방 관련 홍보물품 배부 등 홍보 활동을 시행했다.
아울러 경상남도 내 20개 시·군 보건소에 암 예방의 날 캠페인 홍보물을 지원하며 캠페인을 널리 알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경남금연지원센터, 경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경남권역관절센터 등 관계 기관에서도 캠페인 홍보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민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옥재 소장은 "경남지역암센터는 지난 2007년 센터 개소 후 지역민 암 건강을 위해 암 예방·치료·사후관리 등 전 영역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암 예방 수칙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암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암 예방·치료 및 관리에 대한 의욕 고취를 위해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