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눈밑지방재배치+눈매교정'으로 화제가 된 김빈우가 '공복 몸무게 57kg'이라며 좌절을 나타냈다.
올해 42세인 김빈우는 '눈밑지방재배치와 눈매교정 수술 전 격하게 긴장했다'고 밝힌 바.
그러나 무사히 시술을 마친 뒤 이제는 몸무게 걱정을 하고 있다.
21일 김빈우는 "이쯤되니 너무너무너무 운동하고 싶어 죽겠는 마음에 슬~~~~가서 스트레칭이라도 하고 올까? 생각하지만 워워워 합니다. 역시 사람은 시간이 주어졌을때 그 시간을 감사하며 계획한대로 잘 살아야되는구나 #또한번깨달음. 그래도 그렇지!!! 일주일 움직임이란 집 치우기 밖에 없어서 그랬을까요 ..어째서 또 공복몸무게가 57키로냔말이냐 …이번주는 식사량 좀 줄이고 아침 루틴 건강식품 꼬박꼬박 챙기고 디톡스좀 해볼까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샷을 올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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