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방송인 경리가 팔꿈치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경리간길'에는 '경리 vlog l 서촌 데이트, 제주 여행, 온갖 정보가 난무하는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경리의 평소 일상 모습이 담겼다. 집에서 혼자 눈썹 염색에 나선 경리는 "색깔이 너무 자연스럽고 제가 딱 원하는대로 됐다. 앞으로도 셀프로 염색해야겠다"며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경리는 지인과 서촌 데이트도 즐겼다. 웨이팅 2시간에 걸쳐 와인바에 들어간 경리는 음식과 와인을 맛있게 먹으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겼다.
또한 팔꿈치가 골절 됐던 경리는 열심히 물리치료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힘썼다. 앞서 경리는 보드를 타다 팔이 골절, 응급실로 향하며 "잠자는데 어깨신경까지 아파서 울면서 잤다. 이거 언제 낫냐. 내가 겪어본 고통 중에! 역대급 고통"이라고 호소한 바 있다.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으며 경리는 "다행히 회복 속도가 좋다. 생활하는데도 무리가 없다"며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 했었는데 건강함에 감사하는 한달이었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제주도 여행도 즐겼다. 상쾌한 봄 날씨를 즐기며 맛집과 명소를 방문, 힐링 여행을 했다. 한껏 꾸민 스타일로 여행지 출발에 나섰던 경리는 시간이 지남에따라 점점 털털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경리는 "반나절만에 자유인이 됐다. 다들 어쩜 그렇게 미모를 유지하고 여행하시냐"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표절 논란' 유희열, 근황 공개…11년만 전한 이별 소식 "인연 마무리" -
서유리, '3억 이혼' 조롱에 폭발..."전남편보다 내가 재산 더 많았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 4."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5.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