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부산음악창작소와 함께 청춘, 꿈, 부산 등을 주제로 브랜드 필름 및 응원가 공모전 'DREAM OF GROUND'을 실시한다.
구단은 신규 VI 출시를 맞아 팬들과 함께 새로운 40년을 다시 시작하고 청춘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로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
모집 대상은 부산과 롯데자이언츠를 사랑하는 청춘(개인 또는 팀)이며 신청기간은 5월 4일 14시까지다. 공모 분야는 구단 브랜드 필름과 응원가로 각각 대상 1편과 우수상 2편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2023시즌티켓(내야상단석) 2장과 신규 유니폼, 상금 300만원을 시상하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신규 유니폼과 상금 150만원이 주어진다. 수상작들은 5월 19일 발표되며 구단과의 저작권 협약을 거쳐 2023시즌 홈경기에 송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자이언츠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자이언츠는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DREAM OF GROUND 프로젝트를 시리즈별로 진행하며 부산 지역 유소년들의 꿈을 응원할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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