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박한별 카페까지 적극 홍보하더니, 열애설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열애설로 일약 주목을 받게 된 유혜원. 해외 여행설이 불거지면서, 유혜원의 개인 계정이 팬들의 댓글로 도배가 되고 있으나 유혜원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불과 얼마전만해도 박한별의 제주도 카페까지 적극 홍보했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태도다.
디스패치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승리와 유혜원은 최근 방콕 여행을 즐겼다.
성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도박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승리는 지난 2월 출소했다.
이에 이들의 해외 여행설에 팬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결심공판에서 "지난 3년간 스스로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 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반성의 뜻을 밝힌 것을 언급하며 "자숙해야할 시기 아닌가"라는 반응도 있다. 그러나 "일반인의 사생활" "다시 태어난다고 해외 여행도 못가나" 라는 반응도 만만치 않다.
한편 유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고 백 다이어리'에 출연했으며, 다양한 뷰티 브랜드 및 패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승리는 이미 2019년 3월 11일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으나, 유혜원은 인플루언서로 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 표명이 있어야하지 않나는 목소리도 있다.
승리와 유혜원은 지난 2018년과 2020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소속사에선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