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오는 25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3 신한투자증권 G투어 남자 3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라운드 총 64명의 참가자 중 컷오프를 거쳐 2라운드에서 40명이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된다. 총상금 7000만원에 우승상금은 1500만원 및 대상포인트 1000점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자에겐 오는 4월 골프존카운티 오라에서 개최되는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골프존 오픈 인 제주 본선 출전권이 주어져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 1, 2차 대회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윤재인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김민수 김홍택 이성훈 김현오 등이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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