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상의 탈의 화보를 선보였다.
22일 현아는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최근 금발 숏컷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현아는 이번에는 상의 탈의에 대형 꽃을 들고 아찔한 포즈를 선사했다.
현아는 어깨와 팔, 옆 가슴에 있는 타투를 노출하면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열애 6년 만에 던과 결별을 발표했다. 현아는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계속해서 재결합설이 나오는 상황. 두 사람이 같은 부위에 피어싱을 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이 포착되는가 하면, 해외 스케줄에 동행하고 전시회 데이트까지 포착되며 재결합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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