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오랜만에 만난 LG와 KT 선수단이 시범경기 전 그라운드에 웃음꽃을 피웠다.
Advertisement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리그 시범경기 LG와 KT의 경기가 열렸다.
그라운드에서 훈련하던 KT 이상호를 알아본 LG 허도환이 가장 먼저 나와 악수를 건넸다.
Advertisement
'이심전심'이 느껴지는 만남이었다. 저니맨의 대명사인 허도환이 또다시 다른 유니폼을 입게 된 이상호에 따뜻한 포옹과 함께 응원을 전했다. 경험이 많은 내야자원 이상호는 올시즌을 앞두고 LG에서 KT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쌍둥이 캡틴 오지환과 동갑내기 서건창도 이상호를 응원했다.
WBC 대표팀에서 활약한 박해민 김현수 강백호의 만남도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선배들을 발견한 강백호가 먼저 다가와 예의바른 90도 인사를 건네자 김현수과 박해민은 따듯한 포옹으로 격려를 전하는 모습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양 팀 선수단의 훈훈했던 만남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