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팝 스타들이 세계 평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피스 챌린지 그룹'은 '피스 챌린지'를 설립,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부터 중국과 대만의 분쟁 등 지구 곳곳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세계 평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피스 챌린지'는 단순한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아닌, 음악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팝이 전 세계 사람들을 사로잡은 만큼,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K팝 아티스트들이 평화의 메신저가 되어 음악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아시아를 거쳐 미국,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에서 '피스 챌린지 월드투어 콘서트'를 통해 'NO WAR!'라는 슬로건을 전하는 것은 물론, 추후 K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NO WAR!'라는 캠페인 곡을 발표해 '전 세계인들에게 희망은 물론, 큰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피스 챌린지 콘서트' 장소를 선정하기 위해 일본에 방문한 '피스 챌린지 그룹' 차영철 회장은 "K팝을 통해 세계 평화의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을 때까지 평화의 노래는 계속 될 것"이라고 전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피스 챌린지 콘서트'의 수익금 일부는 세계평화기금으로 UN과 기타 단체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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