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윤지가 정신없이 바쁜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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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27일 "현관에서 낮잠 잘 거 아니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의 낮잠 이불이 현관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모습. 주인을 잃은 이불이 애처로워 보인다. 이윤지는 딸의 등원 때 깜빡하고 못 챙긴 이불을 뒤늦게 발견하고 "월요등원에 신나서 애만 보낸 엄마 나야 나...."라며 자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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