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빨간 스포츠카와 이별을 앞둔 마음을 전했다.
26일 허니제이는 "곧 헤어져야하는 울 자기 품 안에서"라고 말해 팬들을 긴장케 했다.
알고보니 "차 애칭을 '자기' 로 지어 놓고 진짜 자기 생겨서 몇번 못 불러줌"이라고 덧붙여 설명한 것.
허니제이는 "헤어지는 그날까지 쫌만 더 잘 부탁해"라며 스포츠카 운전석에 앉아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늘씬한 레드빛 오픈카에는 만삭 D라인이 핸들에 닿을 듯 아슬한 힙한 임산부 허니제이가 타고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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