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박지윤이 여전히 싱그러운 미모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박지윤은 앉아서 서류 같은 종이를 살펴보며 앉아 있는 모습. 예전의 해맑은 미소도 선보이며 '성인식' 때의 미모와 젊음을 유지하는 요즘을 공개했다.
특히 박지윤의 남편은 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이사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바.
지난 2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지난 23일까지 2022년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2580개 기업 중 연봉을 공개한 896곳의 개인별 보수총액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보수총액을 가장 많이 받은 기업인은 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이사로 357억4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에 1억을 번 셈이다. 조 전 대표는 2019년 가수 박지윤과 결혼했다. 2021년 초에 첫 딸을 출산했다. 박지윤은 지난달 7집 '꽃, 다시 첫번째'라는 앨범을 발매하면서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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