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아스널. '집토끼' 부카요 사카와 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이제 이번 여름 이적 시장 0순위 영입 선수가 타깃이다. EPL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지는 30일(한국시각) '아스널은 웨스트햄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가 이번 여름 최고의 타깃이다. 라이스는 첼시,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하지만, 아스널은 충분히 라이스 영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착실히 전력을 보강하고 있다. 라이스는 아스널 중원의 힘을 보강할 수 있는 최적의 카드라는 판단.
첼시, 맨시티, 맨유는 각각 최전방과 센터백 자원을 보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나폴리 빅토르 오시멘과 센터백 김민재, 그리고 토트넘 해리 케인의 영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첼시는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이 급하긴 하다. 은골로 캉테, 조르지뉴를 대체할 수 있는 카드가 필요하다. 하지만, 팀 자체가 어지럽다.
라이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이다.
계약 만료는 2025년 여름이다. 지난 시즌부터 이적설이 돌았지만, 웨스트햄에서 이적료 1억 파운드를 책정하면서 이적을 허용하지 않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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