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48세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번에는 28세 이탈리아 여배우와 파티를 즐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28일 뉴욕에서 열린 스웨덴 자동차 브랜드 볼보의 전기차 라인 폴스타의 론칭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페이지식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날 파티에서 이탈리아 여배우 시모나 타바스코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파티 손님과 이야기하고 음악과 음료를 즐기는 등 오랜 시간 머무르는가 하면, 폴스타 CEO와 함께 사진 찍는 등 즐겼다는 측근의 이야기도 전했다.
이날 시모나 타바스코는 블랙 롱 스커트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를 입어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그런가 하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라고 알려진 27세 싱글맘 모델 지지 하디드는 이날 파티에 불참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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