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러블리 미모를 자랑했다.
수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태국"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셀카를 촬영하며 태국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러블리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수지. 여기에 하트 귀걸이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그녀만의 러블리함이 한껏 더 빛났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민낯 비주얼도 공유, 화장기 없는 모습은 청순미 가득했다. 짧은 일자 앞머리로 한 층 더 러블리해진 수지, 이목구비는 한 층 더 또렷했다. 이 과정에서 수지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살이 쏙 빠져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공개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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