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상쾌하게 인사했다.
31일 기은세는 "상쾌한 아침입니다"라며 활기찬 모습으로 미소 지었다.
기은세는 깔끔한 중단발 헤어에 품이 넉넉한 자켓과 빨간 양말로 포인트를 준 센스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기은세는 원래도 늘씬한 몸매지만 더욱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현재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37억 상당의 고급빌라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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