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임대생' 부트 베르호스트(맨유)의 상황이 좋지 않다.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의 기대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더선은 1일(이하 한국시각) '텐 하흐 감독이 맨유 선수 5명에게 더 많은 골을 요구했다. 베르호스트는 제외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리그컵(카라바오컵)에서 정상에 올랐다. 현재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로파리그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도전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서 15승5무6패(승점 50)를 기록하며 3위에 랭크돼 있다.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긍정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더선은 '맨유는 올 시즌 EPL 상위 4위 이내 성적과 더 많은 우승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의존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이 우려하는 부분이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27골을 넣었다'고 했다.
텐 하흐 감독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제이든 산초, 앤서니 마샬, 스콧 맥토미니, 안토니 등과 같은 선수가 ?憑? 우리는 확실히 골을 넣을 능력 있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 방식을 개선하는 것이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장신 공격수(1m97)인 베르호스트는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에 임대 이적했다. 그는 포지션을 옮겨가며 경기에 나서고 있지만 활약이 미미하다. 올 시즌 EPL 8경기에서 무득점에 머물러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