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의 달달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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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혜원은 "안찍혀서 엘레베이터 열렸는데두 찍어주는 안느!! 많이 참아줬네. 하루에 한번이상 남편님 칭찬해주기!"라면서 "맛있는 커피 만들오 줄께 아메리카노. 아니아니 라떼를 안마시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는 이혜원과 안정환 부부의 모습이다. 얼굴을 맞댄 부부의 달달한 주말 일상이 부러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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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주얼 부부답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부부는 20년 넘는 결혼생활에도 잉꼬부부의 면모를 자랑한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첫 딸 안리원을 낳았고, 2008년 둘째 아들 안리환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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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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