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8세 연하남♥' 함소원, 47세에 시스루 드레스에 왕관까지 쓰고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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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하니 매일 비행기. 한국, 베트남 어디니. 바쁜 일상, 왔다 갔다 정신없다"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화려한 머리 스타일에 가슴 라인이 시스루 처리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골드톤 드레스를 입은 사진도 함께 올린 것으로 보아, 시상식 나들이를 제대로 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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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년 휴식을 선언하며 베트남으로 떠난 함소원은 그러나 베트남에서도 바쁜 일정을 보내는 모습. 다양한 현지 행사 참석 외에도 미스 베트남 등과의 만남 등 베트남에서도 화려하게 인맥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이들은 베트남에서 생활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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