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두 아들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신영은 2일 "정안 17살 생축"이라며 첫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첫째 아들 정안 군은 귀여운 꼬마에서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훤칠한 키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한 정안 군은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장신영은 붕어빵 둘째 사진도 공개했다. 긴 속눈썹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둘째 정우 군은 형 못지않은 완성형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들들이 다 엄마 닮아 얼굴이 조막만 해요", "인물이 진짜 대박", "와우 연예인 가족 티 나는 외모", "만찢남이 따로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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