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절친 유인나와 한 번도 여행을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아이유는 3일 자신의 채널 '이지금'에 '우리는 더 행복해질 거예요(With 유인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절친으로 유명한 배우 유인나를 초대한 아이유는 "함께 여행을 갈 때가 됐다고 했는데 번갈아가면서 바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유인나는 "사실 아이유 씨가 여행을 별로 안 좋아하지 않나. 저도 여행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가지는 않는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사실 여행을 안 좋아한다. 집을 떠나는 게 너무 힘들다. 그냥 집 떠나는 순간 그때부터 에너지가 소모돼서 배터리가 줄어드는 게 너무 느껴진다"고 전했다.
아이유가 "이제 한 번 가자. 어디로 가고 싶나"라고 묻자 유인나는 "자연만 있는 곳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유는 "문명 되게 좋아하시잖아요"라고 눙쳤다. 또 "그런데 이제 드라마를 들어가셔서 또 내년에야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