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더 글로리'에 쏟아진 사랑에 직접 손글씨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4일 송혜교는 "'더 글로리'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영광'이었습니다"라며 "문동은과 '더 글로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쓴 종이를 들고 인사했다.
자신의 시그니쳐 'KYO'와 2023. 3. 문동은 드림이라는 마지막까지 '더 글로리'에 푹 빠져있던 송혜교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송혜교는 '더 글로리'의 글로리한 인기를 뒤로하고 차기작 '자백의 대가'를 결정했다. 한소희와 여성 투톱 드라마로 연기파 미녀들의 만남에 관심이 모아진다.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는 극 중 미술교사 '안윤수' 역을, 한소희는 극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여자 '모은'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