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한상진이 가수 현미의 비보를 접하고 급하게 귀국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한상진은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다. 이모 현비의 비보를 접하고 급하게 귀국하는 항공편을 알아보는 중이다.
현미는 그간 방송을 통해 조카 한상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가족 한상진과 시트콤을 찍고 싶다"라며 "가족인데 자주 못 본다"라고 말한 바 있다.
현미는 4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5세. 경찰에 따르면, 현미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한다는 계획이다.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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