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열 감기로 고생한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최근 삼둥이가 열 감기로 고생한 소식을 전했다.
황신영은 "요즘 열감기 너무 무서워요. 3주 전쯤 삼둥이 열감기 왔다가 분명 다 나았는데 어제 갑자기 아영이 또 열 올라와서 밤새 온몸 닦았네요. 저번에 아준이 눈 뒤집어지고 열성 경련 와서 저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다행히 2분만에 멈췄지만. 아영이도 혹시나 열 경기 올까봐 무서워서 바로 병원으로 출동! 요즘 열감기가 유행하나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황신영은 아기와 벚꽃 구경에 나선 사진을 공개하며 "병원 갔다가 약 먹였더니 컨디션 좋아져서 벚꽃 구경도 했네요. 아프지마ㅠㅠ 엄마랑 신나게 놀아야지~!"라고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쌍둥이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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