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이본이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모태 미녀 본색을 드러냈다.
이본은 4일 "ㅎㅎ 다들 안녕하시지요?"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이제 날도 따뜻해지지고 꽃들도 개화가 시직되고 모두들 ~~ 이쁜 봄 맞이하세요"라며 "그냥 듣고 있음 기분이 조아지는 목소리!!! 응원합니다. 나름 맞춰봤는데 ㅋㅋㅋ 맞았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 #손태진 # 응원하오 #화이팅 '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편 이본은 지난 1995년부터 2004년까지 KBS 2FM엣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며 트렌드세터로 각광받았다. 2017년 MBC '복면가왕'dp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핑크팬더'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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